안녕하세요. 캠핑하고 싶은 여자, 보배공주 입니다.

오래전부터 캠핑을 너~무하고 싶었는데 얼마 전에 기회가 생겨서 가까운 삼락 오토캠핑장에서 처음으로 1박을 하게 되었어요. 긴 연휴 마지막 날 전날에 급하게 잡았는데 다음날이 평일이라서 여유 자리가 꽤 있었어요.

삼락 오토캠핑장이 생각보다 더 넓더라고요. 부모님도 기대 이상이셨는지...

너무나 마음에 들어 하셨어요. 우리는 B-16에 예약을 했어요.

(위에 이미지는 다른 날짜 꺼!) 잘 때 전기장판을 쓸 생각이었기 때문에 가능하면 전기배전반 가까운데 하고 싶었는데 딱 좋은 자리였어요.

부모님도 텐트 사놓고 이제 2번째 피칭이라 아빠 도와드린다고 사진 찍을 여유가 없었네요. 아빠도 처음엔 고생하셨던 걸로 아는데..

꽤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두 번째라고 별 어려움 없이 피칭 성공했어요. () b 아빠 최고!! 웬만한 준비물은 엄마랑 아빠가 다 준비하셨고 전 준비할게 그다지 없었어요.

부모님도 텐트랑 먹는 거랑 잘 거만 준비하고 딱...